EPISODE91/ 116
EPISODE STORY NOTE
90화
오늘만 사는 기사 9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주인공은 치명상을 입어야 모습을 드러내는 빠른 마물 리더를 상대하며, 일부러 부상을 입고 유인하는 전략의 위험성을 고민한다. 이에 소대장은 회피의 감을 높이려면 판단력·움직임·체력을 바탕으로 생각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협응력을 반복 훈련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주인공은 훈련을 계속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 소대장
- 마물 리더
SCENES 핵심 장면
- 01
주인공이 마물 리더가 치명상을 입기 전에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 02
치명상을 입고 마물 리더를 유인하는 방법을 검토하지만, 빠른 상대의 검을 피하기 어렵다는 위험을 인식한다.
- 03
소대장이 회피의 감은 단순히 보고 피하는 기술이 아니라 협응력에 달렸다고 설명한다.
- 04
주인공은 판단과 행동 사이의 시간을 줄이고 반복 훈련을 통해 회피 능력을 익힌다.
- 05
훈련이 100회와 101회로 이어지며, 소대장은 더 오래 버티고 회피의 감을 완전히 익히라고 지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