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88/ 116
EPISODE STORY NOTE
87화
오늘만 사는 기사 8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홀로니 일행은 개척 마을로 향하는 길에 예상보다 자주 마수와 마주친다. 마을 이장과 자경단장 도이치는 홀로니를 이미 소탕했다며 외부의 도움을 거절하지만, 일행은 이를 의심한다. 밤이 되자 마물 무리가 마을에 침입하고, 휴고의 정체와 사교의 개입을 암시하는 상황이 드러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홀로니
- 프록
- 도이치 풀만
- 엔크리드
- 휴고
- 개척 마을 이장
SCENES 핵심 장면
- 01
홀로니 일행이 개척 마을로 이동하며 마수들과 여러 차례 조우한다.
- 02
개척 마을의 이장과 자경단장 도이치 풀만이 마을의 홀로니를 이미 소탕했다고 주장하며 일행에게 돌아가라고 한다.
- 03
일행은 마을 측의 설명을 믿지 못하고 도이치와 휴고를 경계한다.
- 04
도이치는 마을의 자치권을 지키기 위해 도시의 개입을 거부한다.
- 05
도이치가 계획 실행을 지시한 뒤 마물 무리가 마을 안으로 들어온다.
- 06
엔크리드가 적의 기운을 알아차리고 사교와 관련된 상황임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