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76/ 116

EPISODE STORY NOTE

75화

오늘만 사는 기사 7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괴력의 심장을 익힌 소대장은 심한 근육통으로 휴식하라는 말을 듣고, 동료의 지압을 받으며 쌍검을 쓰려는 이유와 기사가 되려는 각오를 밝힌다. 이후 적 후방 진지에 자신들과 싸우고 도주한 부대가 배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보를 모으기로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소대장
  • 동료들
  • 마루스 대대장
  • 적 부대

SCENES 핵심 장면

  1. 01

    소대장이 괴력의 심장 사용 후 심한 근육통을 겪는다.

  2. 02

    동료가 발라프식 지압법으로 소대장의 회복을 돕는다.

  3. 03

    소대장은 쌍검을 쓰는 이유가 좋기 때문이며, 기사가 되겠다는 뜻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4. 04

    소대장이 휴식 중에도 눈만 움직이는 회피 훈련을 받는다.

  5. 05

    마루스 대대장이 적 본대 후방 진지에 새로운 부대가 자리 잡았다고 전한다.

  6. 06

    그 부대가 소대장 일행과 싸우고 도망친 부대라는 정보가 나오며, 일행은 정보를 모으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