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5/ 116
EPISODE STORY NOTE
64화
오늘만 사는 기사 6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아즈펜과 대치 중인 부대는 서로 소규모 침투와 도발만 반복하며 전면전을 앞두고 긴장한다. 아우린은 금기를 감수하고 신성력으로 부상한 소대장을 치료하지만, 그 힘을 숨겨야 한다고 경고한다. 적군이 다가오자 부대의 사기를 바꿀 계기가 필요해지고, 엔크리드가 직접 나서기로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크리드
- 아우린
- 안드류
- 마버스 대대장
SCENES 핵심 장면
- 01
아즈펜과 부대가 전면전 없이 신경전을 이어간다.
- 02
아우린이 신성력을 사용해 소대장의 부상을 빠르게 회복시킨다.
- 03
아우린은 신성력 사용이 발각되면 이단 심문관이 올 수 있다고 말한다.
- 04
적군이 다가오고, 양측은 심리전을 벌인다.
- 05
엔크리드가 전장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직접 나설 뜻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