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3/ 116

EPISODE STORY NOTE

62화

오늘만 사는 기사 6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미치 휴리어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승리를 쟁취하는 ‘개싸움’ 방식으로 상대와 격렬하게 맞선다. 전장에서 돌아온 뒤 끊임없이 수련해 검술을 갈고닦았지만, 엔크리드와의 싸움에서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마주하고 전장의 냉혹함을 되새긴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미치 휴리어
  • 엔크리드
  • 소대장

SCENES 핵심 장면

  1. 01

    미치 휴리어가 상대의 신체를 물어뜯는 것까지 포함해 모든 수단을 쓰는 ‘개싸움’의 의미를 설명한다.

  2. 02

    미치 휴리어가 진지하게 검을 들고 상대와 싸운다.

  3. 03

    전장에서 돌아온 미치 휴리어가 연무장을 떠나지 않고 수련하며 검술을 발전시킨 사실이 드러난다.

  4. 04

    미치 휴리어는 엔크리드라는 절망적으로 높은 벽과 같은 호적수를 만나 깨달음을 얻으려 한다.

  5. 05

    엔크리드는 미치 휴리어에게 이곳이 진검승부를 위한 장소가 아니라 전장임을 일깨운다.

  6. 06

    미치 휴리어는 싸움을 즐거워하며 더 높은 경지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