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57/ 116
EPISODE STORY NOTE
56화
오늘만 사는 기사 5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대장은 프록과 맞서 싸우며 충격을 흘리고 프록의 약점인 심장을 노린다. 프록은 대장의 비정상적인 힘을 경계하다가 강력한 주문의 경고를 느끼고 물러나며, 대장은 오른 손목을 다쳐 검을 놓친 뒤 세 번의 ‘오늘’이면 이길 수 있다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대장
- 프록
- 메엘문
- 대장의 동료들
SCENES 핵심 장면
- 01
대장이 프록의 공격을 흘리며 심장을 노린다.
- 02
프록은 대장의 힘이 재능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판단한다.
- 03
프록이 대장을 죽이려 하지만 강렬한 주문의 기운과 경고를 느끼고 멈춘다.
- 04
프록이 자신의 이름을 메엘문이라고 밝히고 다음에는 대장을 죽이겠다고 말한다.
- 05
대장은 프록의 마지막 공격으로 오른 손목을 다쳐 검을 놓친다.
- 06
대장은 세 번의 ‘오늘’이면 프록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