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5/ 116
EPISODE STORY NOTE
4화
오늘만 사는 기사 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분대장은 프록과 싸운 뒤 살아남지만 부상을 입고 의무 막사에서 이틀을 잔다. 4분대원 크라이스, 작센, 아우단이 차례로 찾아와 그를 걱정하고 치료 물품을 건네며, 분대장은 자신에게 닥치는 벽을 넘겠다고 다짐한다. 이후 의무 막사에 있던 정체불명의 병사에게 관심을 보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분대장
- 프록
- 크라이스
- 작센
- 아우단
- 라그나
- 정체불명의 병사
SCENES 핵심 장면
- 01
분대장이 프록과 전투를 벌인다.
- 02
프록은 분대장을 죽이려 하지만, 분대장은 목숨을 걸 만한 전투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 03
분대장이 전투 후 의무 막사에서 이틀 동안 잠든다.
- 04
크라이스, 작센, 아우단이 의무 막사를 찾아와 분대장을 걱정한다.
- 05
작센이 분대장에게 연고를 건넨다.
- 06
분대장은 자신에게 나타나는 벽을 넘겠다고 말한다.
- 07
분대장은 의무 막사에 머무는 이름 모를 병사의 정체를 의문스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