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3/ 116
EPISODE STORY NOTE
102화
오늘만 사는 기사 103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일행은 상자에서 발견한 고대 금화를 나누고 헤어진다. 주인공은 나라에 소속되지 않은 기사로 갈 수 있는 다른 길을 고민하다가 목숨을 건 대련을 제안한다. 이후 독립 소대가 중대로 승격되고 전용 연무장이 마련되자, 주인공은 곧바로 동료와 대련을 시작하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기사
- 크라이스
- 넥사
- 돌프
- 엔크리드
- 루아가르네
- 대대장
- 독립 소대원들
- 약혼자
SCENES 핵심 장면
- 01
마법 트럭이 풀리는 충격으로 상자가 부서지고 안에서 고대 금화 무더기가 발견된다.
- 02
전리품을 공평하게 나누며, 주인공은 손질해 쓸 수 있을 것 같은 검을 가져간다.
- 03
일행이 헤어진 뒤 주인공은 나라에 충성 서약을 하는 기사 외의 다른 길이 있는지 고민한다.
- 04
주인공이 목숨을 건 대련을 제안하고, 주변 병사들은 강자들의 대련을 두려워하거나 의욕을 잃는다.
- 05
강자들을 위한 별도 연무장을 만들자는 방안이 승인된다.
- 06
루아가르네의 공적을 둘러싸고 상반된 보고가 올라오지만, 주인공은 믿고 싶은 것을 믿으라고 답한다.
- 07
독립 소대가 중대로 승격되고 주인공이 중대장으로 임명된다.
- 08
주인공은 새 전용 연무장에서 동료와 즉시 대련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