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49/ 653
EPISODE STORY NOTE
3부 230화
신의 탑 649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밤 일행이 체스말을 빼내려는 순간, 엔키두에게 신수가 몰리며 전투가 격화된다. 잠에서 깬 인물이 싸움이 소란스럽다며 개입해 양측에 체스로 승부를 내자고 제안하고, 밤의 절대적인 파괴력과 단절의 상태가 언급된다. 이후 ‘안녕’, ‘오랜만이네’라는 재회 장면이 이어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밤
- 엔키두
- 시루스
- 체스말을 둘러싼 인물들
- 잠에서 깨어난 인물
SCENES 핵심 장면
- 01
밤 일행이 모두의 시선이 다른 곳에 쏠린 틈을 타 체스말을 빼내려 한다.
- 02
엔키두의 온몸에 신수가 몰리고 전투가 계속된다.
- 03
잠에서 깨어난 인물이 소음 때문에 싸움에 개입해 양측에 체스로 결판을 내자고 제안한다.
- 04
밤의 주먹이 절대적인 파괴력을 지녔으며 단절을 파괴할 수 있는 힘으로 평가된다.
- 05
후반부에 인물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재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