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22/ 653
EPISODE STORY NOTE
3부 203화
신의 탑 62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아무즈는 트로이메라이에게 집을 떠나 탑을 오르고 진실을 확인하겠다고 말하며 결별을 선언한다. 트로이메라이는 둘이 함께 이곳에서 살자고 붙잡지만, 아무즈가 떠난 뒤 엔키두의 분노가 폭발하고, 엔키두는 자신의 검에 난도질당한 아무즈를 발견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아무즈
- 트로이메라이
- 엔키두
- 자하드
SCENES 핵심 장면
- 01
아무즈와 트로이메라이가 과거 함께 살기 시작한 장소에 다시 모인다.
- 02
아무즈는 탑의 문을 닫은 이유와 정상에 오르면 안 되는 진실을 모른 채 살 수 없다며, 자신의 모험을 끝내겠다고 밝힌다.
- 03
아무즈는 트로이메라이와 더는 함께할 수 없다며 떠난다.
- 04
트로이메라이는 아무즈에게 둘이 이곳에서 영원히 살자고 설득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 05
아무즈가 떠난 뒤 엔키두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자신의 검에 난도질당해 쓰러진 아무즈를 목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