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17/ 653
EPISODE STORY NOTE
3부 198화
신의 탑 61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정체불명의 존재가 부함장 벌레리로의 몸을 지배하고 이전 숙주의 능력까지 사용하자, 벌레리로는 관리자에게 받은 두 가지 가호 덕분에 가주의 힘이 아니면 죽일 수 없다고 맞선다. 몸을 빼앗긴 자의 자아가 남아 있는 가운데, 그 존재는 엔키두에게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세력이 자하드와 10가주의 몰락을 원한다고 밝힌다. 한편 부하들은 비선별인원과 동료들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어기고 살해해 추궁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부함장 벌레리로
- 정체불명의 몸 지배자
- 엔키두
- 트로이메라이
- 가주
- 비선별인원
- 부하
SCENES 핵심 장면
- 01
정체불명의 존재가 부함장 벌레리로의 몸속으로 들어가 몸을 지배한다.
- 02
존재는 이전에 가져간 몸의 능력도 사용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 03
벌레리로는 관리자에게 받은 가호로 인해 가주의 힘 자체가 아니면 자신을 죽일 수 없다고 말한다.
- 04
몸을 빼앗긴 자의 자아가 아직 남아 있음이 드러난다.
- 05
존재는 엔키두에게 바깥에 동조 세력이 있으며 자하드와 10가주의 몰락을 원한다고 제안한다.
- 06
부하들이 비선별인원과 동료들을 죽인 일로 가주에게 추궁받고, 명령 위반을 인정한다.
- 07
한 인물이 책에 담긴 잃어버린 자들과 과거의 진실을 읽게 해 달라고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