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606/ 653
EPISODE STORY NOTE
3부 187화
신의 탑 60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엔키두는 가주에게 팔찌가 모조품이라 밤과 같은 힘을 내지 못했다고 밝히고, 자신이 죽인 사람과 잊은 일들의 진실을 묻는다. 전투 중 가주는 엔키두에게 등대 영역 밖에서 적의 하이랭커들을 교란하는 역할을 제안하고, 적의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수인들의 왕이 전장에 나타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키두
- 가주
- 트로이메라이
- 라헬
- 구스
- 슬로다
- 수인들의 왕
SCENES 핵심 장면
- 01
엔키두가 가주에게 팔찌가 공방에서 만든 모조품이라 오리지널만큼의 힘을 내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 02
엔키두는 모조 팔찌 때문에 죽을 뻔했다며 반발한다.
- 03
엔키두는 트로이메라이를 과거의 주인이자 친구, 현재의 원수로 언급한다.
- 04
엔키두는 자신이 죽인 사람과 자신이 잊은 일들이 무엇인지 가주에게 묻는다.
- 05
가주는 전쟁에서 병력이 등대 영역 안에서 싸워야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 06
가주는 엔키두에게 등대 영역을 벗어나 적의 전열과 하이랭커들을 교란하라고 제안한다.
- 07
적군은 엔키두의 등대에 공격을 막히며 방어진을 유지하려 한다.
- 08
범의 파편이 수인들을 태운 수송함 쪽으로 향한다.
- 09
수인들의 왕이 전장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