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590/ 653
EPISODE STORY NOTE
3부 171화
신의 탑 590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하진성과 뒤마의 전투에서 뒤마는 심장이 없는 듯한 존재이자 갑주의 소유자로 드러나 압도적인 방어력을 보인다. 엔도르시 일행이 공격을 피하는 가운데 비올레(밤)가 나타나 신원류로 맞서고, 뒤마는 그가 비선별인원임을 알아본 뒤 공격하지 않고 탑의 깊이와 위험을 경고한다. 이후 밤 일행은 고대수와 관련된 장소에 도착하고, 화련은 밤이 목적지로 인도될 자격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하진성
- 뒤마
- 엔도르시 자하드
- 비올레(밤)
- 화련
SCENES 핵심 장면
- 01
하진성과 뒤마의 전투가 이어진다.
- 02
뒤마가 심장이 없고 이곳에 존재하지 않는 듯한 특성을 지닌 갑주의 소유자로 설명된다.
- 03
엔도르시 일행은 뒤마의 실드를 부수지 못하고 공격을 피하려 한다.
- 04
뒤마가 캐리어 로사리오의 시동을 걸고 강력한 공격을 준비한다.
- 05
비올레(밤)가 나타나 신원류로 뒤마의 공격에 대응한다.
- 06
뒤마는 밤을 비선별인원으로 인식하고 공격하지 않은 채 탑이 생각보다 훨씬 높고 깊다고 경고한다.
- 07
밤 일행이 고대수와 관련된 장소에 도착해 그곳에 잠든 존재와 대국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 08
화련은 밤 안의 증오라는 괴물을 언급하며, 밤이 가야 할 곳으로 자신이 인도해 달라고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