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478/ 653

EPISODE STORY NOTE

3부 59화

신의 탑 478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비올레와 카라카는 하진성을 구하기 위해 칼라반과 맞선다. 카라카는 사부에게 받은 갑주를 착용하고 공격하지만 칼라반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하고, 비올레는 카라카를 두고 갈 수 없다며 신원류로 방벽의 주술을 풀려 한다. 두 사람은 칼라반의 압도적인 방어력을 확인하고 치명상을 입힐 기회를 노린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올레
  • 카라카
  • 칼라반
  • 하진성
  • 유한성
  • 하천희
  • 도원

SCENES 핵심 장면

  1. 01

    비올레가 카라카의 검은 신수공에 빨려 들어가 낯선 장소에 도착한다.

  2. 02

    유한성이 비올레와 동료들을 맞이하고, 이곳에 잠입하게 해주는 대신 적들을 처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힌다.

  3. 03

    비올레와 동료들이 유한성과 대치한 뒤 칼라반과 전투를 벌인다.

  4. 04

    카라카는 사부에게 받은 갑주를 사용해 싸우지만 칼라반은 공격을 거의 피해 없이 받아낸다.

  5. 05

    칼라반은 하진성이 슬레이어 자리를 거부한 이유와 슬레이어의 본질에 대해 말한다.

  6. 06

    카라카는 비올레에게 방벽의 주술을 풀고 하진성을 구하러 가라고 지시한다.

  7. 07

    비올레는 카라카를 두고 갈 수 없다며 함께 싸우고, 신원류가 칼라반에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8. 08

    비올레와 카라카는 칼라반의 방어력이 거대한 성처럼 견고하다고 판단하고, 그에게 상처를 입힐 승기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