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07/ 653
EPISODE STORY NOTE
2부 225화
신의 탑 30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FUG의 슬레이어 카라카가 동료들을 인질로 잡고 밤을 막아서자, 밤은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다. 엔도르시 일행은 카라카의 시선을 돌려 밤과 화련을 열차로 보내려 하지만, 유리 자하드의 신수 제어술로 거대한 충격파가 발생해 일행이 흩어진다. 카라카는 밤을 놓쳤으나 자신과 같은 반지를 낀 인물이 살아 있음을 알아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주 비올레 그레이스(밤)
- 카라카
- 화련
- 엔도르시 자하드
- 유리 자하드
- 라크 레크레이셔
- 이화
- 에반
- 검사
- FUG
SCENES 핵심 장면
- 01
카라카가 동료들을 인질로 삼아 밤에게 모습을 드러내라고 협박한다.
- 02
밤은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카라카 앞에 나타난다.
- 03
카라카는 자신을 FUG의 슬레이어라고 밝히며 밤의 열차 탑승을 막는 이유를 설명한다.
- 04
엔도르시 일행은 카라카의 시선을 분산시켜 밤과 화련을 열차로 이동시키는 계획을 세운다.
- 05
카라카의 반지와 같은 반지를 가진 사람을 만났다는 말에 카라카가 크게 동요한다.
- 06
유리 자하드가 신수 제어술을 사용해 정거장에 큰 충격파를 일으킨다.
- 07
충격파 이후 밤과 엔도르시 일행 일부가 열차 안으로 돌아오고, 다른 동료들의 생사는 즉시 확인되지 않는다.
- 08
카라카는 밤을 열차에 들여보냈지만, 같은 반지를 가진 자신의 형제가 살아 있음을 알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