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01/ 653
EPISODE STORY NOTE
2부 219화
신의 탑 30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비올레가 카이저와 맞붙는 가운데, 카이저는 가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선언하며 자신의 과거를 부정한다. 비올레는 카이저가 가족들의 이름은 기억하면서도 카이저가 되기 전의 진짜 이름은 잊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카이저는 결국 자신의 본명을 기억하지 못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올레
- 카이저
- 하진성
- 이수
- 엔도르시
SCENES 핵심 장면
- 01
카이저가 무기 하나를 잃은 상황에서도 공격을 이어간다.
- 02
카이저는 가문이 원한다면 어떤 더러운 일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가문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 03
카이저는 과거 사랑을 좇다 소중한 사람들을 배신했다고 회고하고,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가문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 04
비올레는 카이저에게 가족들의 이름과 자신의 진짜 이름을 기억하는지 묻는다.
- 05
카이저는 가족들의 이름은 기억한다고 답하지만, 카이저가 되기 전의 본명은 기억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