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92/ 653

EPISODE STORY NOTE

2부 110화

신의 탑 19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아르키에서 돌아온 뒤 호량은 몸에 이상은 없지만 일마르의 악마의 힘이 사라져 깨어나지 못한다. 동료들은 악마를 빼앗아 ‘완벽한 하나’를 만든 카사노를 찾아 호량을 구하기로 하고, 화련에게서 지옥열차를 타면 카사노에게 갈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출발을 결심한다. 비올레는 동료들과 작별하며 다가올 위험에 대비해 강해지라는 충고를 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올레
  • 베니아미노 카사노
  • 호량
  • 화련
  • 라헬
  • 에밀리
  • 우렉 마지노

SCENES 핵심 장면

  1. 01

    아르키에서 돌아온 뒤 호량이 깨어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2. 02

    일마르의 몸에 있던 악마의 힘이 사라졌으며, 카사노가 이를 빼앗아 ‘완벽한 하나’를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3. 03

    카사노는 현재 비올레 일행보다 강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된다.

  4. 04

    에밀리는 자아를 가진 시동 무기이며, 봉인이 해제되어 위험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5. 05

    일행은 호량을 살리기 위해 카사노를 찾아야 하지만 에밀리와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6. 06

    화련은 35층에서 43층까지 이동하는 지옥열차를 타면 카사노에게 갈 수 있다고 알려준다.

  7. 07

    비올레 일행은 지옥열차 시험에 도전해 카사노를 찾기로 하고, 리조트를 떠난다.

  8. 08

    하진성은 비올레에게 행복을 지킬 만큼 강해지고,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 탑 위의 존재들에게 맞서라고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