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47/ 653
EPISODE STORY NOTE
2부 66화
신의 탑 14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아르키메데스에서 공방전과 토너먼트를 앞두고 관계자들은 선별인원들의 대결과 배팅으로 큰돈을 벌 계획을 세운다. 엔도르시는 침입자를 잡아 보너스 티켓을 얻고, 수용소에서 비올레의 정체와 에밀리의 생존을 둘러싼 이야기를 듣는다. 마지막에 라크가 자신을 소개하며 모습을 드러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엔도르시 자하드
- 비올레
- 이수
- 라크
- 에밀리
- 아르키메데스 관계자들
- 회색메기상단 단장 하이행커
- 선별인원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아르키메데스가 출항하고, 토너먼트와 신상 파티가 예고된다.
- 02
관계자들이 공방전 배팅 시스템을 이용해 수익을 올리고 연구를 완성하려는 계획을 논의한다.
- 03
엔도르시는 아르키메데스에 침입한 범죄자를 붙잡고 보너스 티켓을 얻는다.
- 04
엔도르시는 수용소에서 비올레가 자신을 ‘스물세 번째 밤’이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확인하려 한다.
- 05
수감자는 에밀리가 살아 있는 인간이며 배 안에 있다고 주장한다.
- 06
라크가 자신을 ‘라크 레크레이서’라고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