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39/ 653
EPISODE STORY NOTE
2부 58화
신의 탑 139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원 오퍼튜니티 게임’이 시작되며 선별인원들은 한 발뿐인 총알로 서로를 맞혀 티켓을 얻어야 한다. 자왕난 일행은 총알을 확보하고, 엔도르시는 파파라치 네 명에게서 총알을 빼앗는다. 이후 자왕난 일행은 FUG를 공격하기로 하고, 한편 비올레의 행방이 묘연해진 가운데 전방에서 ‘자하드’로 보이는 인물이 발견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올레
- 자왕난
- 엔도르시
- FUG 선별인원들
- 선별인원 파파라치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원 오퍼튜니티 게임의 규칙이 공지된다. 각자 총알 한 발로 다른 선별인원을 맞혀야 하며, 총알을 빼앗을 수도 있다.
- 02
빛의 총알로 맞힌 선별인원은 티켓을 얻어 아르키메데스로 전송된다. 어둠의 총알은 한 발뿐이고 빗나가면 탈락한다.
- 03
자왕난 일행은 비명으로 상대를 유인하는 작전을 써서 총알 두 개를 확보한다.
- 04
엔도르시는 파파라치 선별인원 네 명을 붙잡아 총알 네 개를 빼앗는다.
- 05
자왕난 일행은 실버블루 호텔에 있는 FUG를 사냥하기로 결정한다.
- 06
비올레가 혼자 나간 뒤 연락이 끊겨 일행이 그의 행방을 찾으려 한다.
- 07
전방의 조명탑 근처에서 정체불명의 선별인원이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