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17/ 653
EPISODE STORY NOTE
2부 36화
신의 탑 11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FUG는 비올레에게 약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친구를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슬레이어가 되기 위한 수련을 시작한다. 진성은 공파술을 가르치고, 비올레는 단 한 번 본 기술을 흉내 내는 놀라운 재능을 보인다. 비올레는 누구와도 이별하지 않기 위해 강해지고 싶다고 말하고, 마지막에는 신이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올레
- 진성
- 화련
- FUG 관계자들
- 자하드
- 마지노
SCENES 핵심 장면
- 01
FUG가 비올레에게 슬레이어가 되기 위한 수련을 시작한다고 알린다.
- 02
비올레가 약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친구를 한 명씩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는다.
- 03
진성이 비올레에게 신수강화와 근접조작, 그중에서도 파괴력이 강한 공파술을 설명하고 가르친다.
- 04
비올레는 다시는 누구와도 이별하지 않기 위해 강해지고 싶다고 말한다.
- 05
FUG 인물들은 비올레를 자하드를 죽일 무기로 만들려는 목적과 그에 대한 의문을 이야기한다.
- 06
화련은 비올레가 공파술을 익히도록 흙인형을 준비하고, 비올레는 공파술을 한 번 본 뒤 흔적을 남긴다.
- 07
진성은 비올레에게 신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