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7/ 29
EPISODE STORY NOTE
7화: 경찰의 자격
신비아파트 7화: 경찰의 자격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어린양 복음교회 납치·감금 사건은 관계자 단독 범행으로 종결되고, 강력반은 관련 기록을 수거해 불태운다. 양가면으로 불린 이민규는 증거를 없애던 이들을 습격해 이민아 사건을 추궁하고, 교회 목동 임경훈이 괴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구하리
- 이민규
- 이민아
- 권혁준
- 이재광 경감
- 임경훈
SCENES 핵심 장면
- 01
교회는 관계자의 죽음과 단독 범행 진술을 이용해 납치·감금 의혹을 개인 일탈로 종결한다.
- 02
2년 전 이민아의 유서에는 교회의 착취·학대 폭로가 있었으나, 윤광수는 증거 불충분과 피해자 정신과 병력 등을 근거로 무혐의 처리됐다.
- 03
강력반 3팀은 사건 기록을 본청 이관 명목으로 수거한 뒤 불태운다.
- 04
양가면은 기록을 태운 이들을 습격하고, 임경훈은 이민아가 교회의 ‘양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