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42/ 257

EPISODE STORY NOTE

142화

수희0(tngmlek0) 14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가해 학생 조경민의 아버지인 시의원이 피해 복구와 합의를 요청하지만, 수희는 악플과 피해 사진 게시까지 언급하며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한다. 경민은 사과하면서도 자신이 피해자인 듯 행동하고, 아버지에게 폭언을 들은 뒤 수희에게 합의하지 않으면 죽겠다며 매달린다. 수희는 용서와 합의를 둘러싼 죄책감과 동정심에 흔들리지만, 동생 수정과 오빠는 합의에 반대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조경민
  • 조경민의 아버지 김영후 시의원
  • 수희의 동생 조수정
  • 수희의 오빠
  • 박민우

SCENES 핵심 장면

  1. 01

    조경민의 아버지 김영후가 수희에게 피해 복구와 합의를 요청하고 경민에게 사과를 강요한다.

  2. 02

    수희는 경민이 악플을 달고 피해 사진을 올려 자신을 욕먹게 한 사실을 지적하며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요구한다.

  3. 03

    경민은 학교에서 조경민에게 괴롭힘을 당한 일이 창피해서 악플을 썼다고 말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사과한다.

  4. 04

    경민은 합의가 되지 않으면 죽는다고 호소하며 수희에게 용서를 구한다.

  5. 05

    경민의 아버지는 아들의 행동을 질책하고 모욕하며 데려간다.

  6. 06

    수희는 과거 자신이 물건을 훔쳤을 때 가게 주인에게 용서받았던 일을 떠올리며, 경민도 진심으로 반성한다면 용서가 좋은 결말일지 고민한다.

  7. 07

    수희의 동생 수정은 경민과 합의하지 말라고 반발하고, 수희는 합의금과 사과 영상 제작을 조건으로 했다고 설명한다.

  8. 08

    수정은 경민이 제대로 벌받고 반성해야 한다며 수희가 혼자 착한 척하지 말라고 비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