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41/ 257
EPISODE STORY NOTE
141화
수희0(tngmlek0) 141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수희는 악성 댓글 작성자들과 합의하기 위해 회사에서 세 사람을 차례로 만나고, 이들이 현실에서는 평범한 사람처럼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며 선처 여부를 두고 복잡한 마음에 빠진다. 이후 미성년자인 김재훈도 합의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을 듣고, 경민과 방송 악플 및 고소에 대해 이야기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수희
- 민우 오빠
- 아만다 매니저
- 첫 번째 악성 댓글 작성자
- 두 번째 악성 댓글 작성자
- 세 번째 악성 댓글 작성자
- 경민
- 김재훈
SCENES 핵심 장면
- 01
수희가 악성 댓글 작성자 세 명을 회사에서 만나기로 한다.
- 02
첫 번째 작성자는 자신의 댓글을 인정하고 사과한다.
- 03
두 번째 작성자는 업무 스트레스를 악성 댓글로 풀었다며 사과하고 선처를 부탁한다.
- 04
세 번째 작성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손글씨 사과문을 전달하며 미안해한다.
- 05
수희는 댓글을 쓴 사람들이 상상했던 악마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에 혼란을 느낀다.
- 06
아만다 매니저가 미성년자 김재훈도 합의 의사를 밝혔으며 부모와 함께 올 예정이라고 알린다.
- 07
수희는 경민에게 악플과 고소에 대해 설명하고, 경민은 수희를 걱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