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128화
가주가 아침에 피를 토하는 사이, 비객의 소탕으로 살수 문파들이 숨어들며 살행을 제어하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살문주는 비망사주 백돈인이 비객을 키워 살수들을 죽음으로 몰았다고 질책하지만, 백돈인은 이를 계기로 과오를 바로잡겠다며 살문의 선전을 빈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4개 항목- 가주
- 비객
- 살문주
- 비망사주 백돈인
사신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156개의 회차 · 9/10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가주가 아침에 피를 토하는 사이, 비객의 소탕으로 살수 문파들이 숨어들며 살행을 제어하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살문주는 비망사주 백돈인이 비객을 키워 살수들을 죽음으로 몰았다고 질책하지만, 백돈인은 이를 계기로 과오를 바로잡겠다며 살문의 선전을 빈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흑봉광괴 장로는 정보를 팔아넘긴 자에게 살수들을 찾아 자신에게만 보고하라 명령한다. 비격의 폭주를 우려한 비상 장로 회의에 흑봉광괴가 불참한 가운데, 그는 혹독한 수련을 통과한 일곱을 ‘천객’으로 칭한다. 한편 살인 사건을 추적하던 이들은 고덕보를 붙잡아 심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도룡신개가 염라전의 청부 경로를 찾아내자, 정체불명의 무리는 함정을 놓아 살수를 추적하고 칠살수 강상도를 붙잡아 오살수와 십이살수의 행방을 캐묻는다. 한편 추는 어린과의 부부 관계를 묻는 어머니를 피해 청부 전서를 확인하고, 부상당한 수하가 데려온 자가 ‘석심광검’임을 알아본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검은 옷의 무리가 살수들을 잔혹하게 사냥하고 유사 살인까지 벌어지며 중원은 혼란에 빠진다. 하오문 문주는 활동 중지와 사생일도 대응을 지시하고, 야시장에 머문 소고 일행은 수십 명의 접근을 감지해 칼을 든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밤시장에 검은 옷의 무장한 이들이 들이닥쳐 살수들을 찾아 제거하고 묵월광을 포위한다. 묵월광의 우두머리 소고는 천애유룡과 맞닥뜨리며, 그는 청면살수의 머리를 베러 왔다고 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천애유룡이 묵월광의 우두머리 소고를 찾아 청면살수의 행방을 추궁하며 야시장을 봉쇄한다. 화령 살수들이 정체를 들키고 맞서 싸우는 가운데, 묵월광주가 천애유룡을 제압해 팔다리를 잃는 고통을 겪게 한다. 묵월광 측은 설치를 마친 뒤 살수들에게 후퇴 신호를 보낸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검은 옷의 살수들이 묵월광을 습격해 여러 사부가 죽고, 광주는 생존자들을 태사부 거처로 모은다. 광주는 전원 사망으로 위장해 비밀 통로로 탈출할 자폭을 준비하고, 자신이 돌아오지 못하면 종리추를 도와 사무령으로 가라고 지시한 뒤 적을 맞는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묵월광 일행은 자폭으로 추격대를 막고 굴을 통해 야시장을 탈출한다. 흑봉광귀는 잔당 추격을 위해 비상령과 십망을 발동하고, 개방 방주는 비객의 수장에게 개방과 비객 중 하나를 택하라고 압박한다. 수장이 비객을 선택하자 방주는 파문과 비객 존립 논의를 예고하고, 수장 측은 방주 제거를 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후계는 방주가 사호법과 모자도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뒤쫓지만 제지당한다. 비객의 처분을 두고 대립한 방주와 백천의는 격돌하고, 백천의는 끝내 “잘 가십시오, 방주”라고 말한다. 개방을 피해 산으로 향한 생존자들은 종리추의 부탁을 받은 하오문의 도움으로 마문 짐마차에 나뉘어 숨을 계획이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후개는 방주가 모자도에 간 뒤 실종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방주 권한을 위임받아 실종과 묵월광 잔당을 추적하라고 지시한다. 이후 모자도에서 발견된 잘린 용두봉 조각을 근거로 흑봉광괴가 방주를 살해했다는 보고를 받고, 일장로를 심판하기 위해 청부를 결정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폭발한 건물에서 소고가 빠져나오지 못한 뒤, 적사와 손여은을 비롯한 묵월광 살수들은 살문에 충성을 맹세하고 새 가족이 된다. 한편 개방의 수지호법은 살천문주를 감시하며, 살문에 일장로 흑봉광개 암살을 청부한다. 이후 누군가가 늦게 퇴근한 노인을 찾아낸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천노인은 자신을 협박해 돈을 요구한 남자에게 상권 전체를 넘기고 은퇴한다. 남자는 상단 운영에서 재능을 보이며 성공과 미래를 꿈꾸지만, 천노인의 환영을 마주하고 격분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아이간은 사투 끝에 죽고, 이튿날 처리 완료 소식이 전해진다. 살문은 비적마의 집단 전멸로 방벽을 잃자 방어를 강화하며, 비객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중원에 새 살수 집단을 만들려 한다. 한편 청부 불가 통보와 개방 내부 처벌 문제가 불거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조대협은 청명단을 구하지 못한 여성들에게 약을 나누어 주겠다고 하고, 한 여성을 창고가 아닌 곳으로 데려가 부적절하게 접근한다. 이후 살수들이 나타나고 혈잠화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는 팔부령으로 가는 일을 잠시 미룬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정체불명의 조직이 청부 살인을 벌이는 가운데, 장삼은 아들을 죽인 금거륜을 처단해 달라며 전 재산을 내놓는다. 청부를 맡은 쪽은 광부에게 금거륜을 죽이라고 지시하고, 다른 이들은 금거륜을 미끼로 살수를 잡으려 감시한다. 금거륜 주변에서 수상한 침입자들이 붙잡힌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개방 제자들은 금거륜의 집에 나타난 살수들과 싸우고, 쌍도끼를 쓰는 살문 살수 ‘광부’를 추적한다. 문주는 비격까지 추적에 붙었다는 소식을 듣고 출동하며, 끝에는 “칼 들고 나와! 사신”이라는 외침이 나온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