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80화
주공과 모진은 혈영신마를 구하려 하면 살문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음을 논한다. 주공은 하후랑이라 자처해 십망 현장에 섞이고, 모진에게 무당파의 동향을 살피게 한 뒤 혈영신마에게 살 의지가 있다면 살려줄 수 있다고 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7개 항목- 주공
- 모진
- 혈영신마
- 하후랑
- 하후민
- 하후광
사신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156개의 회차 · 6/10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주공과 모진은 혈영신마를 구하려 하면 살문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음을 논한다. 주공은 하후랑이라 자처해 십망 현장에 섞이고, 모진에게 무당파의 동향을 살피게 한 뒤 혈영신마에게 살 의지가 있다면 살려줄 수 있다고 말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혈영신마는 상대에게 자신의 목숨을 맡기며, 무당의 추격을 막아 달라고 요청한다. 일행은 인피면구 보따리를 활용할 시간을 벌기 위해 혈기로 무당을 유인하고, 무당으로 보이는 이들과 마주친 뒤 산을 빠져나가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하후량 일행은 삼절기인과 개방 장로에게 인사한 뒤 자리를 피한다. 무당의 수색에도 혈영신마가 사라지자, 벽도삼걸이 두 명으로 산에 올랐다가 세 명으로 내려온 사실이 드러난다. 혈영신마는 인피로 모습을 바꿔 탈출했고, 개방은 검문을 강화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주공 일행은 검문하던 무당 제자들을 제압한 뒤 시체를 숲으로 옮기고 옷을 벗긴다. 혈영신마를 데리고 물길로 탈출하려 하지만 개방이 포위하자 흩어져 빠져나가고, 한 인물이 혈영신마라며 정체를 추궁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면구를 벗기려는 상대와 정체불명의 인물이 싸우는 동안, 일행은 무당파의 매복을 발견하고 꼬리가 잡혔다는 연락에 접선 장소를 소평산 중턱 폐가로 바꾼다. 천전홍을 만난 살문주는 그가 살문에 들어온 목적과 변심 이유를 추궁하며 이별주를 언급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살문주는 혈영신마를 데리고 나타난 자신을 무림의 위협으로 보는 상대와 대치한다. 상대는 살수들의 행선지와 천부의 위험을 빌미로 혈영신마를 넘기고 천부로 돌아가라 협박하지만, 살문주는 이를 거절하고 가족을 구하러 떠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혈영신마 일행이 검문을 뚫고 동남쪽으로 도주하자 개방이 추적과 저지를 준비한다. 소림 속가제자 백천의는 죽은 동생 백천홍의 시신을 확인하고, 혈영신마는 길을 막아선 개방 인원들과 격돌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천부가 더는 안전하지 않자 종리추 일행은 산서성 태원부 팔부령의 구인곡으로 거처를 옮기기로 하고, 배와 연락망을 마련한다. 한편 살문 잔당의 존재가 드러나자 누군가는 새 ‘사냥개’를 풀어 추적을 지시하며, 끝내 종리추를 죽이고 살문을 멸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묵월광은 종리추를 처리하라는 구파일방의 압박을 받지만, 그의 행방을 모르는 상황에서 일부러 수색을 늦춘다. 한편 살문을 추적하던 이들은 팔부령의 청부 접수 장소를 알아내고, 장로가 홀로 올라가 접수 방식과 지하의 기척을 탐색한다. 무장한 채 자신을 청부하는 자의 의뢰를 문주가 수락하며 위기가 닥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삼절기인이 살문에 당하자 개방과 화산파 등 구파일방 측 문파들이 살문을 포위·집결하기 시작한다. 묵월광은 종리추를 살릴 방안이 없어 갈등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살문을 찾는 척 시간을 끌 방안을 고민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현무길은 화산과 개방 측에 묵월광과 종리추가 손잡을 위험을 알리고, 분심분광으로 자신의 신분을 뒷받침한다. 한편 묵월광은 팔부령으로 향하지만 아이간과 조령 살수들이 사라지고, 안개 속에서 위험을 감지해 퇴각을 외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정체불명의 활 공격으로 화령 살수들이 큰 피해를 입고 협곡에 고립되자, 이들은 야이간과 청살괴가 자신들을 배신했다고 판단한다. 문주는 포위된 상황에서 전투를 결의하고 부하들에게 살아남으라고 외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사령과 묵월광을 둘러싼 격전 중, 누군가 기름을 뿌려 일으킨 산불이 전장을 뒤덮는다. 퇴각하던 이들은 묵월광을 불길 속에 가두지만, 갇힌 이들 앞에 빠져나갈 길을 아는 인물이 나타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묵월광 일행은 좁은 굴을 빠져나와 산불이 난 뒤 살문의 장원에 도착한다. 아이간의 배신 소식이 전해지고, 소고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라는 목소리를 듣는다. 살문은 전사자를 추모한 뒤 묵월광의 탈출을 돕겠다고 하며, 먼저 손님을 만나자고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추적자들은 메워진 땅굴을 발견해 파헤치지만, 내부에 설치된 폭탄이 폭발한다. 종리추 일행은 팔부령에 추가 기관을 설치해 방어를 준비하고, 대규모 무인이 몰려든 상황에서 현운자가 종리추를 찾아온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현운자가 팔부령에 도착해 기관진학의 대가로 대우받고, 소고는 사부에게 종리추에게 밀리고 있다는 불안을 드러낸다. 종리추는 살문주들에게 묵월광과 살문의 결별 및 살문의 소멸을 약속하며 떠날 준비를 시키고, 현운자는 기관의 표식을 추적해 적의 은신처를 찾으려 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