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이야기 노트
33화
진태하는 천구 이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본사에 도착하고, 그를 기다려 온 충성파 임원들의 영접을 받는다. 한편 용광후는 굿을 벌이며 진 씨 일가의 비밀을 아는 충성파를 위협하고, 본사 보안 인력은 진태하의 침입에 대비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CAST주요 등장인물
7개 항목- 진태하
- 용광후
- 백준수
- 광수
- 김브이
- 진석호
귀공자에서 기억나는 한마디를 입력하세요.
과도한 요청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당 1분에 5회까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화를 찾아드려요.
짧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기억의 단서를 회차별로 펼쳐보세요.
전체 이야기 순서
98개의 회차 · 3/7 페이지회차 이야기 노트
진태하는 천구 이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본사에 도착하고, 그를 기다려 온 충성파 임원들의 영접을 받는다. 한편 용광후는 굿을 벌이며 진 씨 일가의 비밀을 아는 충성파를 위협하고, 본사 보안 인력은 진태하의 침입에 대비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진태하는 용광후·연하린과 함께 천국그룹 이사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한다. 그는 17년 전 요트 습격 용병 8명 중 7명을 처리했으나 한국어를 한 동양인은 찾지 못했다고 말하고, 김인수의 죽음과 별장 습격, 홍인규의 실종을 언급하며 진청 측을 압박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사회에서 한 참석자는 17년 전 요트 전복과 최근 진씨 일가 살해 사건이 진구호의 승계와 연결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재조사를 요구한다. 진청은 자신이 지분을 위해 아버지를 죽였다는 의혹에 맞서, 상속 지분과 진석호 회장 지분을 모두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선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진청은 상속 지분을 국가에 기부해 국민연금 기금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고, 자신의 범죄 의혹은 재조사로 검증하자고 맞선다. 이사회 투표 중 장표도가 충성파의 실체를 폭로하려 하자 폭탄이 격발되고, 혼란 속 진청은 7표로 회장에 선출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이사회에서 폭력 충돌이 벌어진 뒤, 진태호와 충성파가 자폭 테러를 벌였다는 지시가 본사에 퍼지며 내부 전쟁이 시작된다. 도련님은 진청을 처리할 기회를 고민하다가, 천구 시큐리티 미국지사 블랙팀장 김브이의 지원을 받아 탈출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천구 본사에서 블랙팀과 시큐리티의 격전이 벌어지고, 진태화 측은 이사회 전용 엘리베이터로 11층 임원 로비까지 내려간다. 이들은 진청이 과거 사건의 재조사를 막으려 충성파와 연하린을 제거하려 한다고 추론하고, 회장이 된 진청은 백준수와 진태화 및 충성파들을 당일 안에 죽여 시신을 가져오라고 명령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블랙팀은 실전 경험의 격차와 넘기 어려운 ‘벽’을 실감한다. 천구 시큐리티의 호평원이 무장병력과 맞서고, 영무대의 존재가 언급되는 가운데 전 부대표 구광수가 현장에 나타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구광수는 천구 본사에서 호평원의 부하들을 제압하고, 지하 1층으로 향하려는 일행과 마주한다. 이틀 전 그는 호평원이 협상 대금을 빼돌리려고 인질과 테러리스트들을 죽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평원을 죽이겠다고 결심했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호평원은 인질 협상 중 협상을 엎었다고 말하며, 6개월 뒤 오만에서 그를 스카우트하러 온 오스라와 맞선다. 백준수의 잔혹한 본성과 쿠데타가 언급되고, 도련님은 가족처럼 함께한 이들을 버리지 않겠다며 시간을 벌어 달라고 요청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태하는 백준수를 죽일 최적의 때라며 김브이에게 10분만 버텨 달라고 요청하고, 홀로 1층으로 향한다. 충성파는 태하를 믿어 길을 열어 주며, 부회장은 어린 태하가 괴롭힘을 견디며 끝내 이기겠다는 의지를 보였던 일을 떠올린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태하 도련님은 백준수와 맞서며, 백준수를 이길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백준수의 기술을 흡수하는 능력과 ‘아는 기술만 쓴다’는 한계를 짚고, 가족의 원수를 갚겠다고 선언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어린 태하는 자신을 도발한 3학년을 모래판의 나무판자와 돌멩이로 제압하고, 백준수는 이를 훌륭한 자기방어였다고 부모에게 보고한다. 이후 칼을 든 도련님은 백준수에게 전략 부족을 질책받으며 제압당하고, 레지나 살레르노는 제자라면 이길 수 있다고 답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진태하는 ‘영역’에 든 강자를 이기기 위해 목숨을 건 훈련이 필요하다는 누나의 조언을 듣는다. 한편 건물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은수리는 상황실을 점거해 차폐벽으로 무장병력을 막는 사이 진태하가 11층에서 백준수와 홀로 싸우는 사실이 드러난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은수리는 진태하가 백준수와 1대1로 맞선 사실을 알게 된다. 진태하 측은 수적으로 밀린 전투를 버티며, 진태하가 5분 안에 돌아오지 않으면 철수하기로 하고, 회장실의 인물은 오성파를 끌어들여 위원회를 없애고 나라를 차지하는 계획이 백준수와의 계약이라고 밝힌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오성파와 손잡고 위원회를 없애자는 제안이 언급된다. 다양한 무술을 구사하는 인물과 신속한 움직임을 지닌 도련님의 격돌 속에서, 한 인물은 복수를 위해 쌓은 경험과 계산된 칼의 위치를 드러낸다. 끝내 “진석호, 나의 승리다”라는 선언이 나온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회차 이야기 노트
재개발 철거 과정에서 아버지와 누나 수현을 잃은 백준수는 복수를 위해 킬러 조직에서 10년을 보낸 뒤 귀국한다. 천구 회장 진석호를 찾아간 그는 석호가 당시 화재에서 누나를 구하려 했던 인물이며 정부의 무리한 철거가 비극을 낳았음을 듣는다.
회차 요약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