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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부 167화 패자 (3)

쿠베라 2부 167화 패자 (3)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삼파티는 자타유가 혼돈의 종족과 친구가 된 과정에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을 가능성을 의심한다. 아테라에서는 결계가 별똥별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가운데, 공중전 중인 인물은 상대가 칼라반카의 단서를 안다고 보아 죽이지 못한 채 상황을 정리하려 하고, 상대의 초월기와 맞닥뜨린다. 한편 삼파티에게 복수를 권하면서도 마루나와 칼라반카는 허락 전까지 건드리지 말라는 당부가 나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삼파티
  • 자타유
  • 마루나
  • 칼라반카
  • 아테라
  • 아그웬 라조프
  • 세스—기력 회복 담당
  • 카사크

SCENES 핵심 장면

  1. 01

    자타유가 혼돈의 종족과 친구가 된 배후에 시초신이나 나스티카급 존재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 02

    삼파티는 언젠가 상대의 소중한 것을 빼앗아 복수하되, 마루나와 칼라반카는 허락 없이 건드리지 말라는 말을 듣는다.

  3. 03

    아테라의 결계가 쏟아지는 별똥별을 막고, 공중전에서는 상대의 빈틈을 노린 공격이 이어진다.

  4. 04

    칼라반카의 행방을 둘러싼 대치 중 상대가 ‘신월의 문’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