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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부 111화
초인의 시대 2부 11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단영 일행은 궤문 인근에서 접근해 온 찰리 타포와 마주하고, 휘테커는 자신이 부활석을 이용해 죽음 뒤 망령 상태로 적의 영역을 정찰했다고 밝힌다. 그는 찰리 타포가 적들의 수괴이며 일대일로 맞서면 누구도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하고, 찰리는 모르파이 오푸스에서 초인들을 기다리겠다고 선언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단영
- 키릴로
- 휘테커
- 찰리 타포
SCENES 핵심 장면
- 01
단영 일행이 궤문 좌표를 찍은 뒤 퇴각하려다 위협을 감지한다.
- 02
휘테커가 부활석으로 부활할 수 있으며, 부활 후 신체가 회복되는 과정임을 설명한다.
- 03
휘테커는 망령 상태로 적들의 중심부를 정찰했으나 찰리 타포에게 발각될 뻔했다고 말한다.
- 04
찰리 타포는 오푸스 건립을 언급하며 모르파이 오푸스에서 일행을 기다리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