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6/ 28
EPISODE STORY NOTE
26화
쪽팔려게임 2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진원은 자신이 벌칙과 징계 대상에 오른 것이 부당하다며 재처분을 요구하지만, 교사는 성교육 이수와 교내 봉사 처분이 최선이라고 설명한다. 이후 교내 봉사 중 진원은 김기호에게 자신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말해 달라고 요구하고, 김기호는 유사랑을 괴롭힌 일과 사진 삭제 문제를 두고 진원과 맞선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진원
- 김기호
- 유사랑
- 승재민
- 교사
SCENES 핵심 장면
- 01
진원이 자신의 이름이 징계 대상에 오른 것이 부당하다며 처분 재검토를 요구한다.
- 02
교사는 공식 기록에 남지 않는 성교육 이수와 교내 봉사 처분을 제시하며 더 이상의 조치는 어렵다고 말한다.
- 03
진원과 유사랑, 승재민은 일주일간 교내 봉사를 하게 된다.
- 04
진원은 김기호에게 이번 일에 자신이 관여하지 않았다고 다시 말해 달라고 요구한다.
- 05
김기호는 유사랑의 괴롭힘이 진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고, 진원이 벌칙을 알려줬다고 조사 과정에서 진술했다고 밝힌다.
- 06
진원은 김기호가 자신에게 악감정을 품고 일부러 연루시켰다고 비난한다.
- 07
김기호는 진원이 올린 사진을 삭제하라고 요구하고, 유사랑을 괴롭히는 상황을 방관했다고 비판한다.
- 08
김기호는 유사랑에게 5만 원을 받은 사실을 말하게 하며 양측의 다툼을 정리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