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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034․ Ep․08 긴급 방어전 (2)
전지적 독자 시점 034․ Ep․08 긴급 방어전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희원·상아에게 길영을 데리고 4호선 플렉스폼으로 이동하라고 지시하고, 현성에게 작전의 핵심 역할을 맡긴다. 공필두의 사유지에서 일행과 무장 침입자들이 충돌하는 가운데 현성의 특성이 진화하고, ‘태산 부수기’로 일대를 무너뜨려 전투의 흐름을 바꾼다. 이후 현성은 김독자와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이현성
- 공필두
- 정희원
- 유상아
- 이길영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가 일행을 나누어 희원과 상아에게 길영을 데리고 4호선 플렉스폼으로 가라고 지시한다.
- 02
김독자는 현성이 일행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작전의 핵심이라고 격려한다.
- 03
김독자와 현성이 공필두와 협상하려 하지만, 공필두가 붙잡아 둔 사람을 두고 대치가 벌어진다.
- 04
김독자가 체력과 근력에 코인을 투자한다.
- 05
무장 침입자들이 공격을 시작하고, 현성과 공필두가 각각 성흔을 사용해 방어한다.
- 06
‘부러지지 않는 신념’의 효과로 김독자의 체력이 한계를 돌파한다.
- 07
현성의 특성이 진화하고 새로운 성흔 ‘태산 부수기’가 개방된다.
- 08
현성이 ‘태산 부수기’를 사용해 땅을 무너뜨리며 공필두의 ‘그림 존’과 ‘사유지’가 파괴된다.
- 09
현성은 전투 후 김독자와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