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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01․ Ep․50 독자의 설화 (3)
전지적 독자 시점 301․ Ep․50 독자의 설화 (3)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유승아와 재회하고, 일행은 신화의 전장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대결한다. 제한 시간이 줄어드는 가운데 양측은 승리를 위해 상대의 문장을 노리며 격돌하고, 이현성은 김독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던지려 한다. 한편 해당 전투는 마왕 선발전 시나리오의 일부로 확인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유승아
- 이현성
- 유중혁
- 희원
- 이길영
- 비형
- 올림포스의 화신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가 유승아와 재회하고 서로 안부를 나눈다.
- 02
김독자는 희원과 다른 동료들이 오고 싶어 했지만 이길영과 동전 던지기를 했다고 말한다.
- 03
신화의 전장에서 양측 참가자들이 상대의 문장을 노리며 전투를 벌인다.
- 04
제한 시간이 10분에서 5분으로 줄어든다.
- 05
김독자 측은 무승부가 이어지면 불리해진다고 판단하고 상대 진영의 공작을 죽이려 한다.
- 06
이현성은 위기에 처한 김독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던져 달라고 말하며 함께 죽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 07
전투가 시나리오 ‘마왕 선발전’의 일부이며, 조력자들과 팀을 이뤄 신화의 전장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