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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97․ Ep․49 가장 잘하는 것 (7)
전지적 독자 시점 297․ Ep․49 가장 잘하는 것 (7)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유중혁은 ‘유희의 지배자’ 특성으로 인류의 시조를 쓰러뜨리고, 김독자 공단은 첫 게임에서 승리해 1승을 거둔다. 그러나 동료들의 소진으로 전력 보강이 필요해지자 김독자는 2차전에서 베로칸 공단과 협력하고 유중혁의 화신을 집중 공략하기로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유중혁
- 김독자
- 장하영
- 정희원
- 이현성
- 사명대사
- 인류의 시조
- 베로칸 공단
SCENES 핵심 장면
- 01
장하영이 ‘벽’을 통해 인류의 시조에게 메시지를 보내자고 제안한다.
- 02
유중혁의 특성 ‘프로게이머’가 진화해 전설급 특성 ‘유희의 지배자’가 된다.
- 03
유중혁이 인류의 시조를 살해하고 ‘살아있는 전설’ 업적과 새로운 신화를 얻는다.
- 04
첫 번째 게임에서 유중혁-김독자 공단이 승리해 1승을 기록한다.
- 05
유중혁이 상대 팀의 문장을 빼앗고 선발전을 시작할 위치를 바꾼 사실이 드러난다.
- 06
동료들이 개연성의 부담으로 소진되자 김독자는 추가 전력을 모집하기로 한다.
- 07
2차전에서 밀레돈 공단은 베로칸 공단과 협력하고, 유중혁의 화신을 처치하는 작전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