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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61․ Ep․ 43 파천검성 (2)

전지적 독자 시점 261․ Ep․ 43 파천검성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파피루스>가 마왕 선발전에 참전하면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떠나면서, 김독자 일행은 선발전 전까지 준비할 시간을 번다. 김독자는 회복한 뒤 아일렌에게 성좌의 상징체 수리를 부탁하고, 장하영에게 자신의 이름이 김독자라고 밝힌다. 한편 공단에서는 통치자가 실권을 내려놓은 뒤 혼란이 커지고, 치안을 정리하는 ‘징벌자’가 나타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장하영
  • 아일렌
  • <파피루스>
  • <베다>
  • <올림포스>
  • 유중혁
  • 징벌자

SCENES 핵심 장면

  1. 01

    <파피루스>가 김독자에게 마왕 선발전에 참가하면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2. 02

    <파피루스>는 과거 운명을 강제하는 데 개연성을 소모해 현재는 여분의 개연성이 부족한 상태로 보인다.

  3. 03

    김독자 일행은 마왕 선발전 전까지 동료를 모으고 준비할 시간을 확보한다.

  4. 04

    김독자는 특성의 효과로 회복이 빨라진 상태에서 아일렌에게 성좌의 상징체 수리를 부탁한다.

  5. 05

    김독자는 장하영에게 자신의 본명이 김독자라고 밝힌다.

  6. 06

    공단의 지배자가 공작위를 계승하면서도 통치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공민들의 욕망과 치안 문제가 표출된다.

  7. 07

    공민들이 ‘징벌자’라 부르는 인물이 나타나 치안을 정리하고, 현장에서 폭력과 약탈을 벌이는 이들이 제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