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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41․ Ep․ 39 정체불명의 벽 (7)
전지적 독자 시점 241․ Ep․ 39 정체불명의 벽 (7)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성좌의 겨울’을 개방해 적들을 압박하지만 화신체가 불안정해지고 책갈피 스킬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장하영이 ‘불사지체’로 전투에 합류하고, ‘밤’이 회수되며 시나리오의 보호가 사라지자 처형관의 힘이 약화된다. 김독자는 두 후작과 처형관을 상대로 힘을 개방하려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장하영
- 처형관
- 두 후작
- 마계의 적들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가 ‘성좌의 겨울’을 발동한다.
- 02
겨울의 힘 때문에 김독자의 화신체가 붕괴하기 시작하고, ‘책갈피’ 스킬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03
적들이 지원 병력을 부르려 하며 김독자를 자멸시키려 한다.
- 04
장하영이 ‘불사지체 Lv.7’을 사용해 전투에 개입한다.
- 05
‘독재자’가 ‘밤’을 강제로 회수하고, 김독자를 보호하던 시나리오의 힘이 사라진다.
- 06
‘밤’이 사라져 처형관이 힘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김독자가 힘을 개방하려 한다.
- 07
새 시나리오 ‘가짜 희망가’의 클리어 조건과 제한 시간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