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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36․ Ep․ 39 정체불명의 벽 (2)
전지적 독자 시점 236․ Ep․ 39 정체불명의 벽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마르크는 다음 밤에 처형관들이 학살을 벌일 수 있다며 이를 막을 ‘투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김독자는 장하영의 ‘정체불명의 벽’과 접촉해 투사 계승자를 찾으려 하고, 제4의 벽의 개입으로 벽이 장하영을 화신으로 인정하면서 투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보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장하영
- 마르크
- 정체불명의 벽
- 제4의 벽
- 처형관
SCENES 핵심 장면
- 01
다음 밤에 처형관들에 의한 살육이 벌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 02
투사는 전승을 통해서만 계승되지만, 73번째 마계에는 남은 투사가 없는 것으로 설명된다.
- 03
김독자는 장하영에게 정체불명의 벽과 대화하게 한다.
- 04
정체불명의 벽은 처음에는 장하영을 자격이 없다고 거부한다.
- 05
제4의 벽이 정체불명의 벽과 접촉하자 정체불명의 벽이 고통스러워하고 태도를 바꾼다.
- 06
정체불명의 벽은 장하영을 자신의 화신으로 인정하고, 투사들에게 보낼 메시지의 입력을 요구한다.
- 07
김독자와 장하영은 투사의 기술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발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