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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25․ Ep․ 37 마계의 풍경 (1)
전지적 독자 시점 225․ Ep․ 37 마계의 풍경 (1)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라마르크의 진화론’으로 얻은 설화 파편을 이용해 새로운 화신체를 만들고, 마계에서 세이스비츠 공단으로 향한다. 그는 수거 노예들 사이에 섞여 공단에 잠입하지만, 화신체가 온전하지 않아 감독관과의 충돌은 피하고 상황을 살핀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제4의 벽
- 유중혁
- 신유승
- 수거 노예들
- 공단 감독관
- 악마 남작 체체펜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가 ‘어린 골드 드래곤의 망가진 심장’과 ‘불쌍한 소드 마스터의 오른팔’ 설화 파편을 확인한다.
- 02
설화 파편을 사용해 새로운 화신체가 구성되며 존재의 봉합이 일시적으로 지연된다.
- 03
김독자는 마계에서 설화 파편을 연료로 가공하는 세이스비츠 공단을 찾아간다.
- 04
김독자는 수거 노예들 사이에 섞여 공단 안쪽으로 진입한다.
- 05
감독관을 죽이면 공단의 주인인 공작에게 알려질 수 있어 김독자는 공격을 보류한다.
- 06
‘마왕 후보자’ 특성이 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