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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218․ Ep․ 35 73번째 마왕 (9)
전지적 독자 시점 218․ Ep․ 35 73번째 마왕 (9)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김독자는 동료들에게 자신을 공격해 체력을 깎으라고 지시하고, 정희원에게 목숨을 맡긴 채 심판의 시간 발동을 요구한다. 우리엘의 반대에도 절대선 계통 성좌들이 결국 발동에 찬성하고, 정희원은 지염화와 멸악의 심판자 힘으로 마왕이 된 김독자를 공격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정희원
- 우리엘
-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
- 절대선 계통의 성좌들
SCENES 핵심 장면
- 01
김독자는 제한 시간 안에 일행들이 자신의 체력을 모두 깎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결정타를 가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02
김독자는 정희원에게 동료로서 자신을 힘껏 찌르라고 요구한다.
- 03
정희원은 심판의 시간을 발동한다.
- 04
우리엘은 화신의 죽음을 우려해 심판의 시간 발동에 반대하지만, 다른 절대선 계통 성좌들의 찬성으로 발동이 승인된다.
- 05
정희원은 지염화에 멸악의 심판자 힘을 더해 김독자를 공격한다.
- 06
김독자는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남은 공격 시간은 1분으로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