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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77․ Ep․ 30 암흑성 (6)
전지적 독자 시점 177․ Ep․ 30 암흑성 (6)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성좌 ‘매금지존’은 김독자에게 악마 백작 티타치오 처치를 의뢰하고, 독자는 신라 출신 성좌들의 역사급 설화를 보상으로 받는 현상금 시나리오를 수락한다. 티타치오는 ‘벌레 학살’ 설화로 이현성을 압도하지만, 김독자는 그 효과를 무효화하고 능력치를 끌어올린 뒤 ‘신념의 칼날’과 책갈피 능력을 발동해 맞선다. 이후 악마종 사냥과 증명 모각을 요구하는 메인 시나리오도 공개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독자
- 유중혁
- 이현성
- 성좌 ‘매금지존’
- 악마 백작 티타치오
SCENES 핵심 장면
- 01
‘매금지존’이 김독자에게 악마 백작 티타치오 처치를 의뢰한다.
- 02
현상금 시나리오 ‘악마 퇴치’가 도착하고, 보상으로 신라 출신 성좌들의 신뢰와 역사급 설화가 제시된다.
- 03
이현성이 티타치오와 싸우지만 ‘벌레 학살’ 설화에 고전한다.
- 04
김독자가 ‘벌레 학살’의 효과를 부정하고 ‘신념의 칼날’을 활성화한다.
- 05
김독자의 종합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소형화’와 ‘책갈피’ 능력으로 키리오스 로드그라임과 동조한다.
- 06
악마종 사냥과 악마의 증명 모각을 요구하는 메인 시나리오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