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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71화
재벌집 막내아들 7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진 회장의 사고 소식 뒤, 도준의 고모는 오세현에게 지분을 미끼로 승계 협력을 제안하지만 오세현은 윤기와의 연대를 내세워 거절한다. 공주의료원에서 도준은 경상임을 확인하고, 조선미곡창 방문이 자신을 후계자 후보로 인정하는 의식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아버지는 진 회장의 강한 소유욕 때문에 후계자 인정이 실질적 상속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경고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도준
- 오세현
- 도준의 고모
- 도준의 아버지
- 윤기
- 진 회장
SCENES 핵심 장면
- 01
도준의 고모가 오세현에게 지분과 계열사를 조건으로 회장 승계 협력을 제안한다.
- 02
오세현은 윤기와 손잡으면 고모의 지분이 미미하다며 역제안한다.
- 03
도준은 조선미곡창 방문이 후계자 인정 의식이었다고 깨닫는다.
- 04
도준의 아버지는 기존 후계자들도 적은 지분만 받았다며 진 회장의 욕심을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