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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46화
재벌집 막내아들 46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오세현은 인수위원장 이종철에게 판타지인베스트먼트의 22억 달러 국내 투자와 미디어산업 계획을 제안해 적극 검토를 이끌어낸다. IT 벤처는 민간 자본보다 정부의 인프라 구축과 육성이 중요하다고 주장한 뒤, 진도준은 삼촌에게 벤처 투자를 가볍게 보지 말라는 지적을 받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오세현
- 이종철
- 진도준
SCENES 핵심 장면
- 01
판타지인베스트먼트가 22억 달러를 한국에 투자하겠다는 조건으로 SMC건설과 미디어산업 계획서를 제시한다.
- 02
이종철은 미디어산업과 IT 육성 의견을 들은 뒤 정부 차원의 적극 검토를 약속한다.
- 03
진도준은 당장 투자할 만한 IT 기업은 드물다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