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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39화
재벌집 막내아들 39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진도준은 외환위기가 임박해 진양철 회장의 영향력도 약해질 것이라며, 합병 없이도 아진자동차를 더 낮은 가격에 단독 인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보유 달러로 아진·우성자동차를 묶어 순양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제안을 내놓고, 진양철은 이학재를 불러 다시 논의하겠다고 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진도준
- 진양철 회장
- 이학재
SCENES 핵심 장면
- 01
진도준은 정부의 IMF 구제금융 신청이 며칠 남지 않았고, 위기를 피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
- 02
도준은 재입찰이 이뤄져도 경쟁자가 없어 판타지가 아진자동차를 8천억 원에 인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 03
도준은 아진·우성자동차를 인수해 순양자동차까지 합치면 대현자동차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