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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98화

재벌집 막내아들 198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회장은 두 부회장이 지주회사 전환으로 도준의 지분을 무력화하려 했다는 사실을 듣고 분노한다. 이학재는 계획이 실현 불가능하다고 보고하지 않았으며, 회장 사후에도 도준을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한 아들은 상속 재산을 확인하다 숨은 재산이 도준에게 갔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다른 쪽에서는 이학재를 굴복시켜 이용하자는 논의가 나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회장
  • 이학재
  • 진도준
  • 회장의 아들들

SCENES 핵심 장면

  1. 01

    두 부회장은 지주회사 지분 55%를 확보해 도준 측 지분을 무력화하려 했고, 진상기 이사장의 참여도 검토했다.

  2. 02

    이학재는 은퇴 의사를 밝히면서도 회장 사후 도준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지켜보겠다고 한다.

  3. 03

    회장의 아들은 개인 상속 재산이 건물·토지·현금 300억뿐이라는 말을 듣고 나머지 재산의 행방을 의심한다.

  4. 04

    회장의 아들들은 이학재를 경계하면서도 완전히 무너뜨린 뒤 손을 내밀어 활용하자는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