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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41화
재벌집 막내아들 141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도준은 순양카드에 농협이 관심을 보인다고 밝히고, 두 큰아버지의 인수 요구에 1조 4천억 원을 제시한다. 그는 순양의 이름을 지키는 조건으로 핵심 계열사 지분을 넘기고, 매각 대금 전액을 3년 만기 채권으로 받겠다고 요구한다. 둘째 큰아버지는 이를 받아들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도준
- 두 큰아버지
- 오세현
SCENES 핵심 장면
- 01
농협이 순양카드 인수에 관심을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02
도준은 순양카드의 최소 가치가 1조 2천억 원이며, 1조 4천억 원이면 매각하겠다고 말한다.
- 03
도준은 매각 대금을 전액 3년 만기 채권으로 받겠다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