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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02화
재벌집 막내아들 102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삼촌은 상훈의 회사가 작전주임을 알고, 후배를 돕기보다 단기 투자 수익을 노려 개인 자금으로 투자하기로 한다. 판타지는 서윤에게 4천억 원을 빌려주며 순양유통 지분 30%를 담보로 잡고, 회장은 서윤이 다시 돈을 빌리다 계열사를 잃을 수 있다고 본다. 회장은 판타지의 실소유자인 도준이 계열사를 차지하는 상황을 반긴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삼촌
- 상훈
- 서윤
- 오세현
- 진도준
- 회장
SCENES 핵심 장면
- 01
상훈의 회사가 작전주가 될 가능성이 언급된다.
- 02
삼촌은 작전주 정보를 이용해 투자하기로 결정한다.
- 03
판타지는 서윤에게 자금을 빌려주고 순양유통 지분 30% 등을 담보로 확보한다.
- 04
회장은 서윤의 경영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계열사 상실 가능성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