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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 무당령 (2)
작두 11․ 무당령 (2)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이희수와 복순은 신녀에게 도움을 받고, 신녀는 자리를 비우는 동안 다른 남자아이를 통해 이야기하라고 전한다. 신당에서 소동이 벌어진 뒤 권용진이 태어령들을 노리자 신녀가 아이들의 손가락 행방을 묻고 꾸짖으며, 이후 정체가 분명하지 않은 존재가 그에게 맞서 “그게 내 것이야”라고 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이희수
- 복순
- 신녀님
- 권용진
- 하늘의 동자들
- 태어령들
- 정체 미상의 남자아이
SCENES 핵심 장면
- 01
신녀가 이희수의 상태를 자신의 기운으로 누르고 있으며, 필요하면 굿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 02
신녀는 항아리의 뚜껑을 열어 머리맡에 두되 안을 들여다보지 말라고 당부한다.
- 03
권용진이 신을 담을 몸을 언급하며 나타나고, 태어령들을 괴롭히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