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35/ 143
EPISODE STORY NOTE
35화
용사파티만화 35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마왕군 17천왕의 간부 ‘말랑말랑한 슬라미’가 인간 제국의 군수품 조달 마을을 공격하려 한다. 용사 일행은 슬라미를 막아 세우고 헤토스의 단검으로 몸을 베지만, 잘린 조각이 보통 슬라임으로 분열되고 물을 흡수해 재생하는 능력까지 드러나 위기에 처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말랑말랑한 슬라미
- 용사 일행
- 해피
- 마을의 노인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슬라미가 마왕군 간부이자 17천왕이라고 밝히며 마을을 단죄하러 온다.
- 02
용사 일행은 슬라미가 마을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전투를 벌인다.
- 03
슬라미는 화염마법이 아니면 통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방어력을 보인다.
- 04
헤토스의 단검은 슬라임을 벨 수 있지만, 잘린 부위가 작은 슬라임으로 분열된다.
- 05
슬라임은 접촉한 액체를 흡수해 몸을 수복하며, 일행은 마땅한 공격 수단이 없어 곤란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