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2/ 143
EPISODE STORY NOTE
22화
용사파티만화 22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용사 파티의 악행을 폭로한 게시판 글에 분노한 김도적 일행은 암상인에게서 물건을 조달해 모험가 길드 게시판을 테러한다. 김도적이 범인으로 지목되지만, 한 모험가가 그의 알리바이를 증언하고, 사건 발생 시각을 알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의심을 키운다. 마지막에는 도적의 분신술로 여론을 조작했다는 설명이 나온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김도적
- 구엘 주타크
- 모험가 길드 마스터
- 암상인
- 용사 파티
- 길드 게시판을 지키던 모험가들
SCENES 핵심 장면
- 01
용사 파티의 민가 침입, 절도, 폭행 등의 소문이 게시판에 퍼진다.
- 02
용사 파티 측은 해명이나 사과가 역효과를 낼 수 있다며 여론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려 한다.
- 03
김도적 일행이 암상인에게서 물건을 조달하고 복수 계획을 실행한다.
- 04
다음 날 모험가 길드 게시판에서 연쇄적인 소동과 비명이 발생하고, 게시판이 테러당한 사실이 드러난다.
- 05
길드 측은 보안마법 기록과 목격자 증언을 근거로 김도적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 06
김도적은 전날 밤 도박장에 있었다는 알리바이를 제시받아 혐의를 부인한다.
- 07
사람들은 김도적의 알리바이를 의심하고, 사건 발생 시각을 정확히 안다는 점을 문제 삼는다.
- 08
도적들이 움직이는 분신을 만들어 여론을 조작하는 비기를 사용한다는 설명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