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27/ 143
EPISODE STORY NOTE
127화
용사파티만화 127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용사는 재앙이 정해진 시스템이 아니라 외부 누군가의 의지로 일어날 가능성을 깨닫고, 그 주체를 막으면 희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마왕은 전쟁의 필요성과 자신이 백성을 희생시킨 사실을 인정하는 일을 두고 갈등하지만, 과거를 반성하고 새롭게 나아가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일행은 마왕의 몸을 다시 붙이려 하며 소동을 벌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용사
- 마왕
- 도적
- 파망
SCENES 핵심 장면
- 01
용사가 재앙의 원인이 외부 존재의 의지일 수 있다고 추론한다.
- 02
용사는 외부의 주체를 막으면 희생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 03
마왕은 전쟁이 불필요했다면 자신이 백성을 희생시킨 셈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며 괴로워한다.
- 04
마왕은 과거를 반성하고 새롭게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힌다.
- 05
도적과 파망이 마왕을 한 방에 쓰러뜨린 뒤, 일행이 마왕의 신체를 원래대로 되돌리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