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06/ 143
EPISODE STORY NOTE
106화
용사파티만화 106화의 줄거리와 주요 등장인물, 핵심 장면을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도적은 적을 무기로 삼아 공격하는 ‘최흉의 비기’를 사용해 할아버지를 휘두르며 상대를 압박한다. 할머니의 눈물과 할아버지의 간청에 도적은 공격을 멈추고, 아무도 다치지 않은 채 상황이 일단락된다. 이후 일행은 이 기술이 명예를 잃게 할 만큼 비열하다는 점을 깨닫는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도적
- 할아버지
- 할머니
- 마왕수호
- 용사파티 일행
SCENES 핵심 장면
- 01
도적이 적 자신을 무기로 삼는 ‘최흉의 비기’를 사용한다.
- 02
할아버지가 도적에게 붙잡혀 무기처럼 휘둘리고, 상대는 공격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 03
할머니가 도적에게 공격을 멈춰 달라고 호소한다.
- 04
할아버지가 자신을 신경 쓰지 말고 베라고 하지만, 도적은 공격을 멈춘다.
- 05
상황이 큰 부상 없이 일단락되고, 일행은 기술의 비열함과 명예 훼손을 지적한다.
- 06
마왕수호는 인간들이 여전히 잔혹하고 비열하다고 말하고, 일행이 이에 반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