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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580화 인천 [23]
외모지상주의 580화 인천 [23]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월광 검법의 제5~8검을 구사한 인물이 대륙칠성 조패천을 몰아붙인다. 자말 라히드 미르자 알 다리우시 1세대 길어가 흑악성채의 범죄자들을 데리고 와 총좌의 탈출을 돕지만, 왕무각은 부상자를 지키다 희생된다. 총좌 일행은 헬기로 떠나 재정비와 복수를 다짐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조패천
- 자말 라히드 미르자 알 다리우시
- 왕무각
- 총좌
- 선유재
SCENES 핵심 장면
- 01
월광 검법의 뒷초식인 제5검부터 제8검까지의 공격이 이어진다.
- 02
조패천이 월광 검법의 사용자에게 압도당한다.
- 03
자말 라히드 미르자 알 다리우시가 흑악성채의 범죄자들을 이끌고 나타나 총좌의 탈출을 지원한다.
- 04
총좌 일행이 헬기로 흑악성채를 떠날 준비를 한다.
- 05
왕무각이 부상자와 총좌를 지키기 위해 적의 발목을 붙잡고 희생된다.
- 06
총좌 일행이 인천에서 얻은 것을 봉투에 챙겨 떠나며, 다렌에서 재정비한 뒤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